연일 한파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 음악 들으면 마음이 살살 녹아내리죠.
추위 속에서 우리를 따뜻하게 덥혀줄 곡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곡은 핀란드 국민 작곡가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입니다. 이 곡의 도입부를 듣고 있으면 서늘한 바람이 부는 북유럽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https://youtu.be/NIyJfJed1-c?si=YSprIfpEWl5UfEqZ
두번째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사계>중 12월입니다. 비발디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사계>를 작곡했고 차이코프스키는 1~12월로 구성된 피아노 소품집 <사계>를 남겼습니다.
이 곡은 한겨울의 러시아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해요. 경쾌하게 달리는 썰매,눈 덮인 들판을 가르는 말발굽 소리, 멀리서 들리는 종소리, 크리스마스 전후의 들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ahnVDfn09M?si=0OtyQeOnPGvozCNT
마지막 곡은 아이유의 <겨울잠>입니다.
“지금은 그냥… 잠들어도 돼.”
“깨어 있지 않아도, 잘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 느낌의 노래에요. 그래서 듣는 사람은 마음이 평안해지고 안심이 됩니다.
https://youtu.be/SmQhRHS9-YA?si=6CqnTdRYywoVbI4z
그럼 추운 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