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내가죽기를바라는자들> review
- 뭘 입고, 뭘 쓰고, 뭘 걸쳐도.. 여전사 이미지.. 안젤리나 졸리
- 영화가 시작되고.. 한창 진행 후에도 타이틀은 안 나와요~
- 치유해야 하지만 오래가는 그것.. 트. 라. 우. 마
- 긴장감 있게 시작 -> 중간 다소 질질 끄는 느낌 -> 기대가 컸다.. 제목을 잘 지었구나~
- 남의 일에 호의로 끼어들아도 화가 되는 세상.. 무섭고도 안타깝다
- GP가 생각나는구나~ OP도... 관측장교 시절 추억 돋네
- Media가 존재하는 이유.. 나는 홍보맨
- 옛 상무님이 알려준 골프장 유머.. ‘심조불산 수군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