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럴> 리뷰

4.1

by 최올림

<#스파이럴> 리뷰

- 역시 잔인하게 시작.. 쏘우는 그 저체가 브랜드다~ too cruel

- see, saw, seen.. so~~~ as you 쏘우 so you 립

- “게임을 시작하지...” 아 저노메 GAME!

- ‘땡큐 베리 마치’ 대신 ‘*큐 베리 머치’ ㅎㅎ

- 경찰대 꿈꾸던 그 시절 그립구나~원조 직쏘의 목소리도 그립고

- 직출... 직퇴... 그리고... 직쏘! 선택권을 준 듯하나 결국 선택권 없는 선택 몰이

- 적당한 긴장감, 예상됨에도 불구 기다려지고.. 착한 런닝타임에.. 근데 관객은 나 혼자

- 한때 멜빵을 넘 좋아했는데 형사님들 착용한 것 보니 하나 구매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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