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 리뷰
- ‘헝거게임’+’ 쏘우’로 시작하는구나~ 챔피언 토너먼트라니
- 여전한 흡입력,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그렇지만 다들 퀴즈를 정해진 시간에 너무 잘 맞춰
- 전편보다 못한 속편.. 하게 사는 게 갑
- 무한 반복의 미로 탈출과 주인공들의 샤우팅만 스크린에 한 가득
- 스토리텔링과 크리에이티브가 선사하는 쾌감이 약하다 보니 김 빠진 콜라 흡입 느낌
- 그래도) 염산비 장면부터 후반 30분은 이 시리즈의 백미! 3편 또 나오는구나!! 미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