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 그때 그 시절 <비트>가 생각난다.. 서울극장의 전율
- 세상은 참 힘들고~ 세상은 참 구멍도 많고~
- detail의 힘! 내무실 바닥 양철 주전자 물뿌리기 그리고 모포 접기 ㅋ 그때 난 두꺼운 도화지를 넣고 접은 기억이…
- “군대가 아람단이냐?” ㅋㅋ 진짜 빵. 터. 졌. 다
- 멋진 주인공도 머리 깎고 군복 입으니…..
- 너무나 사실적이라 20년 전 생각에 모공조차 열리는구나~ 군대? 근데! (시즌물이었다니)
- 손석구.. 역할에 따라 너무나 끌리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