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 3화까진 느릿& (약간) 지루.. 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4화부터 흥미진진 부릉부릉~
- 원작에 충실한 연출.. 원작자와 연출자의 동일인 여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 매 도입부 프롤로그는 X-ray 홍보영상물(?)인가 아님 의미가 뭘까
- 아기가 눈뜨고 시연 일을 고지받는 장면에 깜놀.. 이거구나~ 가장 크게 느껴진 지옥행
- 미리 계시(?)를 받는다는 것, 알고도 어쩔 수 없이 지낼 수밖에 없는 것, 그저 감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네 삶인 현실지옥
- 새진리회라.. 제2의 제3의 truth교는 또 나오겠구나~ 세월이 가도 세상이 변해도~~
* 사진출처: 넷플릭스 <지옥> 4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