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디즈니플러스 <프리가이>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 “나는 너고~ 너는 나다~” 허상 속 현실 그리고 현실 속 허상… 21세기판 <트루먼쇼>
- 데카르트 가라사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실소로 시작했다 폭소가 되더니 비소로 번지며 미소로 마무리
-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디즈니 영화엔 philosophy가 담겨있다~ 인정
- npc = non playable character였구나
- 안분지족과 좌불안석은 한 끗 차이..바로 ‘진정성’
- 극장에서 놓친 수작을 안방에서 우연히 만날 수 있는건 ott 세상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