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달
센치함
by
최올림
Mar 8. 2022
찌웠다가 반쪽이더니 이젠 얼마 안 남는 너
그래도 가장 이쁜 너
초승이라 쓰고 청승이라 읽는 나
창 밖 야경에도 눈물짓는 센치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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