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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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집 윗집 사이에~ 울타리는 있지..(아니) ‘팻말’이 있구나 ㅎ
- 발연기를 연기하는 저 연기력이야말로 대단
- “두 번 씻고 와~”, “인민을 위해 복무해야지~ 어서.. **~”, “혈서 쓰셔야 해요~” 등등 빵 터졌습니다
- 사단장 보다 높은 분이 사모님이구나..
- 극장서 놓쳐 이유 없이(?) 아쉬웠는데.. 결국 iptv로 보는 나는 누굴까?
- 이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정말 대~ 단하다~ 이걸 관능미라고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색, 계>가 아닌 <색, 괴> 아닌지
- 금지된 사랑, 선 넘는 욕망으로 포장된 어안벙벙 movie
*사진출처: b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