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영화> 리뷰

4.2

by 최올림

홍상수 감독 <소설가의 영화> 리뷰

- 나이가 들었지만 그 카리스마 풍기는 목소리는 여전하구나~ 이혜영 배우님

- 권해효 / 서영희 / 김민희의 조합은 전형적이면서도 늘 뭔가가 있다

- 홍 감독님의 흑백영화는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영화 속 요소인 듯

- 어디서 볼 수 있나 망설이다 btv서 발견! 검색시대 (under 120분 영화는 늘 옳다)

- 전후좌우 인물평을 떠나 개인적으로) 저 감독님 영화 속 배우들이 내뿜는 대사는 한 문장, 한 줄이 실소를 자아내며 끄덕여진다

- zoom in & zoom out의 촬영법은 그분의 전매특허. 진공청소기 on&off같은 흡입력

- “제가 할 수 있는게 없거든요” 이에) “아니지~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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