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소설가 구보의 하루> 리뷰

4.4

by 최올림

넷플릭스 <#소설가구보의하루> 리뷰

- 분위기 있다, 짠하다, 안타깝다, 허무하다 허전하다

- 내가 좋아하는 성격과 외모의 주연 배우.. 저 남자 좋아하는 건 아니랍니다

- 현실 관점에선 꽝, 이상 관점에선 멋! 딸깍발이와 액면서생 그래도 그들이 있기에 ‘순수’가 있지 않을까?

- 위로 받는다는 건 어찌 보면 홀로 내버려 두지 않는 것! 그 뿐이다~ 그 정도면 충분타

- 홍상수 감독 작품 중 안본게 있을까 뒤지다 걸린 수작. 40 후반의 나도 어찌 보면 구보가 아닐런지

- 3보 이상 탑승! 학군단 때 구보가 가장 싫었지만 이 슬픈 자화상의 ‘구보’는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구나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넷플릭스 <젊은남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