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재

SUBUS

by 최올림

자나가다 우연히 아니 필연적으로 맡은 향


언제 꼭 가봐야 생각했다 바로 그 스멜 때문


그러다 바라본 창가


지하철이라 쓰고 버스라 읽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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