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증권 연금 irp 계좌 개설방법

by 찬건한

나무증권 연금 IRP 계좌 비대면 개설 방법과 절세 혜택을 찾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IRP는 개인형 퇴직연금의 약자로, 직장인과 자영업자가 노후 자금을 적립하면서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금융상품이다. 나무증권 앱을 통한 비대면 IRP 계좌 개설 방법부터 세액공제 한도, 투자 가능 상품, 수수료 안내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다.


나무증권 연금 irp 계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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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계좌란 무엇인가

IRP는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의 약자로, 근로자가 재직 중 또는 퇴직 후 퇴직급여를 적립하고 운용하다가 만 55세 이후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다. 직접 납입한 금액에 대해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적용되어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연말정산 절세 수단으로 널리 활용된다.

IRP와 연금저축의 차이 연금저축과 IRP는 모두 연금 계좌로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되지만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한도가 연간 600만 원인 반면 IRP는 연금저축과 합산해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IRP는 위험 자산 투자 비율이 70퍼센트 이하로 제한되는 반면 연금저축은 100퍼센트 위험 자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나무증권 IRP 가입 자격

가입 가능 대상 근로소득자, 자영업자, 공무원, 교직원, 군인 등 소득이 있는 모든 취업자가 가입할 수 있다. 퇴직급여를 받은 경우 퇴직 후에도 IRP 계좌를 유지하며 운용할 수 있다.

가입 불가 대상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나 학생은 IRP 가입이 불가능하다. 소득이 없는 경우에는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중복 가입 여부 IRP 계좌는 금융기관별로 각각 개설이 가능하며, 여러 금융기관에 동시에 IRP 계좌를 보유할 수 있다. 다만 세액공제 한도는 전체 IRP 납입액을 합산해 적용된다.

나무증권 앱 다운로드 방법

나무증권 IRP 계좌는 나무증권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방법

구글 플레이스토어 실행


검색창에 '나무증권' 입력


NH투자증권 공식 나무증권 앱 선택


설치 버튼 클릭 후 다운로드 완료


아이폰 다운로드 방법

애플 앱스토어 실행


검색창에 '나무증권' 입력


NH투자증권 공식 앱 선택 후 받기 클릭


Face ID 또는 비밀번호 인증 후 설치 완료


나무증권 공식 홈페이지 주소 www.namuh.com

나무증권 IRP 계좌 비대면 개설 절차

나무증권 앱 설치 후 아래 절차에 따라 비대면으로 IRP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계좌 개설 절차

나무증권 앱 실행 후 계좌 개설 메뉴 선택


연금 계좌 항목에서 IRP 계좌 선택


휴대폰 본인인증 진행


신분증 촬영 및 제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직업 및 소득 정보 입력


개인정보 입력 및 이용약관 동의


출금 계좌 등록 (입출금 연동 계좌 설정)


투자 성향 진단 설문 완료


계좌 개설 완료 확인


신분증 촬영 유의사항 신분증 촬영 시 빛 반사나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밝은 환경에서 촬영해야 한다. 신분증의 모든 정보가 선명하게 보여야 인식이 정상적으로 완료된다. 유효 기간이 만료된 신분증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계좌 개설 소요 시간 비대면 개설은 통상 10분에서 20분 내에 완료된다. 신분증 인식 오류나 네트워크 오류 발생 시 소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나무증권 IRP 절세 혜택 안내

IRP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납입액에 대한 세액공제와 운용 수익에 대한 과세 이연이다.

세액공제 한도 연금저축과 IRP를 합산해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IRP 단독으로는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 납입이 가능하다.

세액공제율

총 급여 5천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 4천500만 원 이하) 세액공제율 16.5퍼센트가 적용된다. 연간 900만 원 납입 시 최대 148만 5천 원의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총 급여 5천500만 원 초과 (종합소득 4천500만 원 초과) 세액공제율 13.2퍼센트가 적용된다. 연간 900만 원 납입 시 최대 118만 8천 원의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과세 이연 혜택 IRP 계좌 내에서 발생한 운용 수익에 대해서는 수령 시점까지 과세가 이연된다. 즉 계좌 내에서 발생한 이자, 배당,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을 연금 수령 시점까지 납부하지 않아도 되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연금 수령 시 세율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는 경우 연금소득세율이 적용된다. 나이에 따라 3.3퍼센트에서 5.5퍼센트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어 일반 금융소득 세율인 15.4퍼센트보다 훨씬 유리하다.

나무증권 IRP 납입 한도 및 의무 보유 기간

납입 한도 연간 최대 1천8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세액공제 혜택은 연간 900만 원 한도 내에서 적용되며, 초과 납입분에 대해서는 세액공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의무 보유 기간 IRP 계좌는 만 55세 이후 수령이 가능하며, 그 이전에 중도 해지하는 경우 기존에 받은 세액공제액을 환수당하고 운용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 16.5퍼센트가 부과된다. 중도 해지는 세제 혜택 손실이 크므로 장기 보유 계획을 세우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도 인출 가능 사유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6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의료비, 천재지변, 파산 등 법령에서 정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나무증권 IRP 투자 가능 상품

ETF 국내외 다양한 ETF에 투자할 수 있다. 지수 추종 ETF, 채권형 ETF, 테마형 ETF 등을 포트폴리오에 맞게 선택해 운용할 수 있다.

펀드 국내외 공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등 다양한 유형의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예금 원금 보장을 원하는 경우 IRP 계좌 내에서 정기예금에 투자할 수 있다. 안전 자산 비율을 확보하면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리츠 국내 상장 리츠에 투자할 수 있으며, 리츠 배당 수익에 대해서도 과세 이연 혜택이 적용된다.

위험 자산 투자 비율 제한 IRP 계좌는 위험 자산 투자 비율이 전체 적립금의 70퍼센트 이하로 제한된다. 나머지 30퍼센트 이상은 예금, 채권형 펀드 등 안전 자산으로 운용해야 한다.

나무증권 IRP 수수료 안내

운용 관리 수수료 IRP 계좌 운용에 따른 수수료가 적립금 대비 연간 일정 비율로 부과된다. 나무증권은 비대면 전용 서비스로 오프라인 지점 운영 비용이 없어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를 제공한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서비스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나무증권 앱 내 수수료 안내 메뉴에서 최신 요금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자산 관리 수수료 투자하는 상품에 따라 펀드 보수, ETF 총 보수 등 상품별 비용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장기 투자에서는 수수료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총 보수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IRP 계좌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연말 전 납입으로 세액공제 극대화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매년 연말 이전에 납입 한도인 900만 원을 채우는 것이 좋다. 연초부터 월 75만 원씩 분할 납입하면 자금 부담 없이 한도를 채울 수 있다.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 균형 배분 IRP 계좌는 장기 운용이 기본이므로 나이와 투자 성향에 맞게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안전 자산 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금저축과 병행 활용 IRP와 연금저축을 함께 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누리면서 투자 상품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연금저축에서 위험 자산 비중을 높이고 IRP에서 안전 자산 비중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효율적이다.

나무증권 고객센터 및 문의 방법

고객센터 전화번호 1588-6400

운영 시간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온라인 문의 나무증권 앱 내 고객센터 메뉴 또는 공식 홈페이지

www.namuh.com에서

1대1 문의를 접수할 수 있다. IRP 계좌 개설 오류, 세액공제 한도 조회, 투자 상품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를 통해 정확한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나무증권 IRP 계좌는 나무증권 앱을 다운로드한 후 10분에서 20분 내에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900만 원 납입 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148만 5천 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절세 금융상품이다. 장기 운용 계획을 세우고 연금저축과 병행 활용하면서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의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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