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신청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원스톱폐업지원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 점포철거비 지원, 법률자문, 채무조정을 한 번에 제공하는 패키지 사업이다. 2026년 모집 공고에 기반한 상세 신청 절차와 주의사항을 정리해봤다.
원스톱폐업지원 신청 바로가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 2026년 원스톱폐업지원은 지난 1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접수를 시작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폐업을 고민 중이라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사업정리 컨설팅 / 점포철거비: 2026년 1월 19일 ~ 예산 소진 시까지
법률자문 / 채무조정: 2026년 3월 ~ 예산 소진 시까지 (순차적 개시)
신청 시기: 점포철거비의 경우 반드시 철거 공사 시작 전에 신청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폐업을 완료했거나 예정인 모든 소상공인 기본적으로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폐업 여부에 따라 준비할 서류가 달라진다.
공통 요건: 사업 운영 기간이 60일 이상인 소상공인
폐업 예정자: 공고일 기준 아직 사업자등록이 살아있는 상태
기 폐업자: 폐업일이 2018년 1월 1일 이후인 소상공인 (단, 점포철거비는 폐업 후 6개월~1년 이내 등 사업별 상이할 수 있음)
점포철거비 특이사항: 반드시 유상 임대차계약으로 사업장을 운영한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자가 건물이나 무상 임차는 제외)
사업별로 신청 홈페이지가 다르니 주의 필요 2026년부터는 서비스 편의를 위해 '소상공인24'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로 신청 경로가 나뉘어 운영된다.
신청 및 접수: 소상공인24에서 신청서 작성 및 서류 업로드
자격 확인 및 사전 진단: 공단에서 서류 검토 후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여 철거 전 상태 확인
철거 공사: 승인 통보 후 공식 철거 업체를 통해 공사 진행 (개인 직접 철거 불가)
비용 정산 신청: 철거 완료 후 사진, 전자세금계산서, 이체확인증 등 제출
검토 및 지급: 최종 심사 후 신청인 계좌로 지원금 입금 (최대 250만 원, 3.3㎡당 8만 원 기준)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 제출 서류 최소화 홈페이지에서 '공공마이데이터' 또는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상당수 서류가 자동으로 확인되지만,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할 서류도 있다.
공통: 신청서 및 체크리스트(홈페이지 입력), 개인정보 동의서
증빙: (예정자) 사업자등록증명원 / (기폐업자) 폐업사실증명원
소득/인원: 매출액 확인서류 및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점포철거비 전용: 임대차계약서 사본, 건물주 확인서 등
채무조정 전용: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신청 시)
600만 원 상향 정보 및 중복 지원 주의 일부 지자체 연계 사업의 경우 점포철거비 한도가 최대 600만 원까지 상향 지원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특정 지역이나 조건에 해당해야 하므로 본인의 주소지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동일인 지원 제한: 점포철거비 지원은 사업시행 연도와 관계없이 총 1회만 가능하다.
업체 선정: 반드시 사업자등록이 된 정식 철거 업체를 이용해야 하며, 현금 결제가 아닌 계좌이체 등 증빙이 가능한 수단으로 결제해야 한다.
사후 관리: 지원금 지급까지는 보통 서류 접수 후 1~2개월이 소요되며, 서류 보완 요청 시 기간이 더 연장될 수 있다.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은 폐업 전 신청이 핵심이며, 소상공인24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골라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의처 안내
담당 기관명: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 (1357 / 4번 선택 시 희망리턴패키지 연결)
운영 시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