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이미지 변환 Jepg jpg 바꾸는 방법

by 찬건한

맥북 이미지 변환 Jpeg jpg 바꾸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맥북에서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기본 내장된 미리보기 앱만으로 PNG, HEIC, WebP 등 다양한 이미지 형식을 JPG로 변환할 수 있다. 미리보기 앱 활용법부터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하는 방법, 단축키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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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이미지 변환이 필요한 경우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 2026-03-15T105940.967.png 맥북 이미지 변환

맥북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기본적으로 HEIC 형식으로 저장된다. 이 형식은 용량은 작지만 윈도우 PC나 일부 웹사이트에서 업로드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PNG 파일도 용량이 크거나 특정 플랫폼에서 JPG만 허용하는 경우가 있어 변환이 필요한 상황이 자주 생긴다. 맥북에서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기본 앱으로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


방법 1. 미리보기 앱으로 JPG 변환하기

맥북에 기본 내장된 미리보기 앱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가장 간단하고 빠른 방법으로 처음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일 이미지 변환

변환할 이미지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

연결 프로그램에서 미리보기 선택

미리보기 앱이 열리면 상단 메뉴에서 파일 선택

다음으로 내보내기 클릭

포맷 항목 옆 드롭다운 메뉴에서 JPEG 선택

품질 슬라이더로 이미지 품질 조정

저장 버튼 클릭


포맷 드롭다운 메뉴에는 JPEG 외에도 PNG, PDF, TIFF 등 다양한 형식이 있어 원하는 형식으로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다. 품질 슬라이더는 오른쪽으로 갈수록 화질이 좋아지고 파일 용량이 커진다. 일반적인 용도라면 75퍼센트에서 85퍼센트 사이로 설정하면 적당하다.


방법 2. 여러 장 한 번에 JPG로 변환하기

변환할 이미지가 여러 장인 경우 한 번에 일괄 변환할 수 있다.


변환할 이미지 파일을 모두 선택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결 프로그램에서 미리보기 선택

미리보기 왼쪽 사이드바에 선택한 이미지가 모두 표시됨

사이드바에서 전체 선택 단축키 Command+A 입력

상단 메뉴에서 파일 선택

다음으로 내보내기 클릭

포맷에서 JPEG 선택 후 저장


여러 장을 한꺼번에 선택해 내보내면 각각의 파일이 JPEG 형식으로 변환되어 저장된다. 파일명은 원본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확장자만 바뀐다.


방법 3. 파인더 빠른 동작으로 변환하기

맥OS 모하비 이후 버전부터는 파인더에서 바로 이미지 변환이 가능한 빠른 동작 기능을 제공한다.


파인더에서 변환할 이미지 파일 선택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빠른 동작 항목에서 이미지 변환 선택

형식에서 JPEG 선택

변환 버튼 클릭


미리보기 앱을 열지 않고도 파인더에서 바로 처리되기 때문에 더 빠르게 변환할 수 있다. 여러 파일을 선택한 상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일괄 변환이 가능하다.


방법 4. 터미널 명령어로 변환하기

맥북 터미널을 활용하면 명령어 한 줄로 이미지를 변환할 수 있다. 개발자나 터미널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가장 빠른 방법이다.


터미널을 실행한 뒤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단일 파일 변환: sips -s format jpeg 파일명.png --out 파일명.jpg


특정 폴더 내 전체 PNG 파일을 JPG로 변환: for file in *.png; do sips -s format jpeg "file"−−out"file"−−out"{file%.png}.jpg"; done


터미널에서 파일이 있는 폴더로 먼저 이동한 뒤 명령어를 실행해야 한다. 폴더 이동은 cd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방법 5. HEIC 파일을 JPG로 변환하기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HEIC 형식으로 저장되는 경우가 많다. 미리보기 앱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HEIC 파일을 열고 JPEG로 내보내면 변환이 완료된다.


맥OS 빅서 이후 버전부터는 HEIC 파일을 미리보기에서 바로 열 수 있으며 내보내기 시 JPEG를 선택하면 호환성 좋은 JPG 파일로 저장된다.


아이폰에서 처음부터 JPG로 저장하고 싶다면 아이폰 설정에서 카메라 포맷을 가장 호환성 높은 형식으로 변경하면 이후부터는 JPG로 촬영된다.


방법 6. 온라인 무료 변환 사이트 활용하기

맥북 앱 사용이 번거롭거나 다른 형식 변환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 무료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Convertio, ILoveIMG, Squoosh 등의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원하는 형식을 선택하면 변환된 파일을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가 담긴 이미지나 민감한 문서 이미지는 외부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변환 시 화질 손실 최소화하는 방법

JPG는 손실 압축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변환 과정에서 원본보다 화질이 약간 저하될 수 있다. 화질 손실을 최소화하려면 미리보기 앱의 품질 슬라이더를 최대한 높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고품질로 저장하면 용량이 커지지만 원본에 가까운 화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인쇄 목적이나 고해상도가 필요한 경우에는 PNG 또는 TIFF 형식을 유지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 JPG는 웹 업로드나 이메일 첨부처럼 용량 절약이 중요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맞다.


맥북에서 이미지 변환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기본 앱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한 장만 변환할 때는 미리보기 앱을,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할 때는 파인더 빠른 동작 기능을 활용하면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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