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져온 결과물.
아빠는 비교적 훈훈하게.
엄마에겐 혹평을 써 옴.
에휴....
니가 아직 세상을 모르는구나.
누가 실세인지...
#난암소리안했음
#괜히내가옆에서쫄음
#괴랄한글씨좀어케안되겠냐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