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by Flywan

학교에서 가져온 결과물.

아빠는 비교적 훈훈하게.

엄마에겐 혹평을 써 옴.


에휴....

니가 아직 세상을 모르는구나.

누가 실세인지...





#난암소리안했음

#괜히내가옆에서쫄음

#괴랄한글씨좀어케안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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