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8.
by
Flywan
Dec 6. 2016
늦은 밤...
너에게로 가는 길.
아무도 없는 마지막 길목에 서서
신호를 기다리는 내 마음.
행복한 설레임.
#어느늦은밤
#빨랑집에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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