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4.

by Flywan

생각해보니

엄마 손을 잡아준 적이

그다지 없는 것 같아.


하지만 막상 잡기도 두려워.

웬지... 그냥...

울음이 왈칵 나올 거 같아서...







#지하철에서본어떤어머니의손

#엄마의손은많은것을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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