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엄마 손을 잡아준 적이
그다지 없는 것 같아.
하지만 막상 잡기도 두려워.
웬지... 그냥...
울음이 왈칵 나올 거 같아서...
#지하철에서본어떤어머니의손
#엄마의손은많은것을담고있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