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까지의 출퇴근이
멀고 험하지.
그래도 견딜 수 있는 건
집이 주는 행복감 때문이야.
마당에 앉아 따뜻한 햇볕을 쬐면서
먼 산을 바라보는 평온함...
이 맛에 시골 단독주택에 사는 거지.
#이때만큼은스트레스제로
#빨랑봄이왔으면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