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과 자전거길 산책.
대략 20km 정도를 달렸는데
지치지않고 잘 달림.
이럴 때 아빠는
세월의 빠름을 느낌
#아이들이카나갈수록
#부모는서서히쪼그라듬
#그것이자연의이치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