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by Flywan
IMG_20161224_200413.jpg

아들녀석과 자전거길 산책.

대략 20km 정도를 달렸는데

지치지않고 잘 달림.


이럴 때 아빠는

세월의 빠름을 느낌




#아이들이카나갈수록

#부모는서서히쪼그라듬

#그것이자연의이치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16.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