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1.tue

by Flywan

이렇게 맑고 푸른 하늘과 강이라니!

도저히 산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백마디, 천마디 말로 부르는 찬양은

내 눈앞에 펼쳐진 자연의 신비로움 앞에

절로 나오는 탄성보다 뛰어나진 않으리라.

자연은 신을 인지할 수 있는

위대한 도구가 된다.



#집앞자전거도로 #남한강자전거도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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