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맑고 푸른 하늘과 강이라니!
도저히 산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백마디, 천마디 말로 부르는 찬양은
내 눈앞에 펼쳐진 자연의 신비로움 앞에
절로 나오는 탄성보다 뛰어나진 않으리라.
자연은 신을 인지할 수 있는
위대한 도구가 된다.
#집앞자전거도로 #남한강자전거도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