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에 있든
넌 날 움직이게 해.
뜨거운 너의 몸짓은
언제나 나를 황홀케해.
화려하진 않아도
소박한 너만의 매력이 있지.
아주 솔직히,
정말 니가 참 좋아.
#춤추는나의젓가락
#춤추는나의뱃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