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5.

by Flywan

네가 어디에 있든

넌 날 움직이게 해.

뜨거운 너의 몸짓은

언제나 나를 황홀케해.

화려하진 않아도

소박한 너만의 매력이 있지.


아주 솔직히,

정말 니가 참 좋아.




#춤추는나의젓가락

#춤추는나의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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