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1.

by Flywan

문득 떠오르는 널 보았을 때

두 팔 벌려 너의 기운을

한껏 받아내고 싶었어.

지금은 기억 한구석에 저장된

내 품에 가득찬 너의 느낌을...




#아침해가빛나는 #끝이없는바닷가

#피구왕통키 #어쩌다하는아침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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