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르는 널 보았을 때
두 팔 벌려 너의 기운을
한껏 받아내고 싶었어.
지금은 기억 한구석에 저장된
내 품에 가득찬 너의 느낌을...
#아침해가빛나는 #끝이없는바닷가
#피구왕통키 #어쩌다하는아침운동
:)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