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주는거 말이야.
허그(Hug).
울 처가쪽 인사법인대
만나든 헤어지든
무조건 안아주면서 인사해.
이거... 처음엔 되게 쑥스러운데
자꾸 하다보니 참 좋더라.
그냥 누구든 상관없이
꼭 안아주는 거 말이지...
백마디 말보다
훨씬 더 위로가 되는 것 같애.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느낌이랄까...
뭔가 따뜻함이 느껴져.
그게 마음에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
#하루만니방에침대가되고싶어
#동방신기허그 #뜬금없다
;)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