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산책
두번째 초록레터를 발행했습니다.
아직도 뉴스레터 발행버튼을 클릭하는 게 떨리네요. 두번째인데도 저번에 어떻게 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했습니다. 괜히 나이탓을 해보지만 언제나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건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었어요. 그래도 두려움보다 설렘이 두 뼘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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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 번, 짧은 편지와 함께 <선낫선낫 자연일기> 만화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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