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독립작가의 소개,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2007년생 독립작가, 류연화(柳蓮花)입니다.
나는 현실을 깨우치며, 하루를 기록하고, 그 기록 속에서 질문을 남깁니다.
미화도 낭만도 없는 문장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현실이 과하게 아름다워 보인다면,
그건 어쩌면 당신이 왜곡된 진실을 보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정식 작가가 되기 위한 길 위에서,
그리고 극작가로서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나는 지금도 ‘현실과 인간’을 가장 가깝게 마주하는 글을 씁니다.
부크크(Bookk)를 통해 꾸준히 종이책을 출간하며,
존엄과 애도,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는 끊임없는 세계에 묻습니다.
당신이 모르는 세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