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 오늘의삶그림
버릇이 되어서
뭔가로 귀를 막지 않으면 집중할 수가 없다.
약간의 진공감으로 마이존을 형성할 수 있다.
노래는 잘 듣지 않는다.
남들의 사는 얘기를 엿듣는데 용이하다.
적당한 거리감을 두면서, 글쓰기 소재를 캐치할 수 있으니.
도청...이라고 하기엔 들으라는 듯이 큰소리로 떠드는데,
입장 바꿔 생각하면 민폐.
시끄러운 세상,
남 얘기도 들어주고,
조용한 시간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