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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삶그림 9월
[소행성] 두 마리 토끼
9월 24일 -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Sep 24. 2021
두 마리 토끼!...라기보다
'일석이조'가 더 적당한 말일 것 같으나,
토끼가 그리고 싶었던 관계로.
봉지만 홀랑 까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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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사과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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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지유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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