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벌써 일 년?
10월 17일 - 오늘의 삶그림
오늘의 복장,
롱 패딩을 꺼내 입었다.
롱패딩 하나 없어서,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5개로 증폭하고 말았다는...
막시멀리스트의 궁시렁으로
‘오늘의 삶그림’을 올렸던 게.
벌써 일 년전인가?
아닌데!
12월 중반이었는데!
오늘의 삶그림으로 1년을 맞이하려면
앞으로도 2달을 매일 올려야 한다는 거군.
“되다~!”
*되다⁴ 【형용사】
①반죽 따위가 물기가 적어 빡빡하다. ②줄이 몹시 켕겨 팽팽하다. ③힘에 벅차다. ④정도가 심하다.
‘되다~’란 표현이 할배할망이 쓰는 속어나 사투린줄 알았는데 표준어였다.
새로운 정보 습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