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미리 세
브랜드:오야지고구라쿠 준킨(おやじ極楽純吟)
산지:돗토리현 (鳥取県)
재료 : 쌀, 누룩 (米、米麴)
정미율 : 50%
도수 : 16도
가격 : 180ml(550円)
일전에 돗토리현에서 주조하는 게게게 키타로(ゲゲゲの鬼太郎) 시리즈인 치요무스비 네즈미 오토코 (ねずみ男), 코나키 (こなき) , 오니타로우(鬼太郎)에 대하여 소개한 적이 있다. 이번에도 사케야에 갔더니 시리즈 중의 하나인 오야지 고쿠라쿠가 떡하니 있어서 입양한 컵술이다. 오초코 (술잔)에 눈 하나만 있는 게 기괴하지만 수집욕을 자극하기엔 매력적인 컵술이었다. 여기까지가 4본셋트로 완결인 걸로 알고 있는데 추가로 치요무스비 시리즈 중 어떤 게 더 양조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리는 것도 재미 중의 하나!! @사케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