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금고 피어남
우리가 너희를 머금으면 무엇으로 피어나게 될까?
by
삼봄
May 25. 2017
씨앗은 별을 머금고 피어나
다섯을 품은 꽃이 되었다
아해는 사랑을 머금고 피어나
어른다운 어른이 되었다
우리가 너희를 머금으면
무엇으로 피어나게 될까?
_ 박코치의 통합 코칭 시집 [박씨전] 038
2013. 5. 25. 질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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