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반엔 어렵지 않게 주고 받던
"사랑한다"는 말.
9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이젠 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부부사이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싶어지는 마음.
시간이 더 많이 지나고
백발의 노인이 된다고 해도
여전히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우리 였으면 좋겠습니다 :D
<꽃개미의 두 번째 손그림 시리즈>
9년째 연애중인 부부의 꽁냥꽁냥 일상툰.
공감은 언제나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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