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끝내는 책 쓰기 수업
한 권의 저서는 자신의 생각, 철학, 콘텐츠를 나타내는 분신
인생을 살다 보면 문득 뒤를 돌아보는 순간이 옵니다.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다가도 문득 지나온 과거를 추억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하며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우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버킷 리스트에는 '책 쓰기'가 포함돼 있습니다. 책으로 인생 기록을 남겨 보고 싶기도 하고 나이만 먹고 이룬 것 없이 느껴지는 공허함을 채우고 싶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그에 맞는 피드백을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작가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요즘 1인 크리에이터라는 신종 직업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는 작가입니다. 수천 년 전에도 책은 존재했고 책이라는 편집물을 크리에이팅, 큐레이팅 하는 일을 작가가 해왔으니까요. 사람들이 섭취하고, 찾고자 하는 정보, 지식, 경험을 편찬해 내는 작가는 크리에이터의 원조격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콘텐츠를 소비만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작가라는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요즘 책 쓰기 열풍이 부는 모습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명함이 존재하지만 퇴사, 퇴직하는 순간 명함은 사라지고 자신의 이름만 남습니다. 엄청난 경력을 쌓지 못했다면 자신의 이름만으로 세상과 싸워야 하는 때가 옵니다. 자신만의 저서가 있다면 책이라는 실제 결과물에 이름을 새겨 넣고 브랜딩을 통해 작가, 강연가, 창업가 등 여러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콘텐츠 원작자가 되는 길입니다. 자신의 글에 대해 정당하게 저작권료로 인세를 받고 자신의 책 내용대로 강의안을 짤 수 있고 동영상 강사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퇴직하고 나면 지극히 운신의 폭이 적어집니다. 이때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 철학을 전파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미래를 준비해 가는 인생 방식이 달라집니다. 책이 이 중요한 순간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것이죠.
책을 쓴다는 것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써나간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콘텐츠만 소비하는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고 자신의 인생에도 영향을 끼치는 콘텐츠 생산자가 되는 길, 바로 작가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만의 이야기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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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동시에 이름을 잃어버린 평범한 302호 주부님도 이제 작가님 호칭을 받으며 강연가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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