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중에 글쓰기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회사 다니면서 글쓰기 잘 사용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by 작가 글리쌤

우리는 항상 무언가 쓰는 일을 은연중 반복하고 있습니다. 메모장에 기입하고 문자를 보내고 기획서를 쓰며 편지를 씁니다. 매우 일상적인 업무, 사생활에 밀접해 있습니다. 그럼에도 글쓰기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볼 겨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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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시간과 함께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무언가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 속에서 조금씩 사그라들기 시작합니다. 글쓰기는 무형의 생각을 유형의 생각으로 바꿔 놓는 놀라운 과정입니다.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눈에 잡히지 않는 생각을 글로 내보이며 그 글을 본 누군가는 자신도 모르게 글에서 연상을 하고 상상을 해나가게 됩니다.


글은 이렇게 누군가의 마음을, 누군가의 생각을 더 넓게, 높게 펼쳐지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타인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골치 아픈 기억을 정리할 수 있고 일목요연하게 다이어리에 인생을 계획해 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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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어나는 글쓰기는 타의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고서, 기획서, 품의서 등이 그렇습니다. 이러한 것들 또한 굉장히 중요한 글쓰기의 요소이기에 기본을 탄탄하게 다져야 자신의 커리어에 보탬이 되겠죠. 직장 밖은 어떨까요. 인생 2막을 위해, 인생기록을 위해 한 권의 책을 쓰는 것 또한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작지 않은 족적을 남기는 것이나 마찬가집입니다. 기록의 힘이 그렇습니다. 내가 기억할 수 있고 누군가가 기억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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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포스트잇에 적어 놓고 곧 휴지통에 버리는 습관에서 벗어나 자신의 기록을 해나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기록하는 것, 글쓰기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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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거진은 출간 글쓰기 실용 도서 <회사 다니면서 글쓰기, 잘 사용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일부 내용을 개정한 한정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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