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의 비애_8

연봉 동결

by Sang Hyuk Choi


입사 후 보낸 19년간 단 한 번도 위기가 비껴간 해는 없었다. 매년 '경영 위기'가 언급되고 '고통 분담' 차원에서 '연봉 동결'까지...,

그런데 반해 매년 물가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얼어붙은 우리 연봉은 언제쯤 물가처럼 상승 기류를 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