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오늘의 좋은 글

독이 든 치즈.png

원래 더럽고 깨끗한 것은 없다. 사물은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더러움과 깨끗함을 구분하는 것은 스스로의 생각일 뿐이다.


옳고 그름도 그와 같다.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다. 단지 각자의 생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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