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 글
원래 더럽고 깨끗한 것은 없다. 사물은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더러움과 깨끗함을 구분하는 것은 스스로의 생각일 뿐이다.
옳고 그름도 그와 같다.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다. 단지 각자의 생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