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 글
꽃이 진다고 바람을 탓할 순 없다. 순리를 거스르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내려놓아라.
잔이 뜨거우면 놓으면 되는데, 그것을 계속 붙잡고 뜨겁다며 아우성이다. 어리석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