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오늘의 좋은 글

성문이 열린다.png


모든 문은 두드리면 열리게 되어 있다. 대부분이 한, 두 번 두드려보고 열리지 않는다고 낙담한다. 어떤 이들은 생각만 하고 두드려보는 것조차 하지 않는다. 꾸준한 두드림. 그것으로 결국은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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