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도 상위 1% 였으면…
어느새 브런치 시작 7년이 되었네요.
브런치의 매력은 역시 모바일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것이죠.
한옥 리모델링 과정이 역시 인기가 높은 글이네요.
사실은 음식 이야기를 많이 적는데 말이죠.
구독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