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재주는 뛰어나지 않아도 된다
박식하지 않아도 되고
청산유수 같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말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
상대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으면 된다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돌이켜보면
어떠한 말 보다도
나에게 따뜻했던 선생님들이 기억난다
나를 이해해 주고 내 편이 되어주었던..
먼저 따뜻한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