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미소 너무 반가워
눈 맞춤 인사하고 경쾌한 발 춤
분당 천 봄의 연주 아름답다
탄천까지 걷고는 돌아오는 길
어라?
아까는 없었는데
너도 햇살이 불러냈구나
봄 햇살 유혹에는
나나 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