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명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을 확인해보자
※ 플랫폼 수수료는 요금제에 맞추어 달라진다고 한다.(VAT 별도)
(플랫폼 이용 수수료) = (총 결제 성공 금액) X (요금제 별 수수료율)
Basic : 총 8%
Pro : 총 12%(+공개 예정 기능 제공, 프로 요금제 광고 혜택 제공)
Premium(별도 심사 필요) : 총 18%(+프리미엄 요금제 광고 혜택 제공, 페이스북 맞춤 타겟 신청 가능, 1:1 컨설팅 서비스 등)
광고는 좀 나중 이야기니까 나중에 생각해보자. 근데 예산 상태 보니까 걍 혼자 알아서 굴려먹고 지내야 할 듯. 안 할 수도 있고~
- 표지가 매우 예쁘다.
- 제목이 흥미롭다.
- 소개 시작 문구가 흥미롭다. "우리를 아는 미래로부터 아직 오지 않은 일주일에게"
- 통일된 컨셉에 맞추어 구성됐다.
- 각 파트의 시구 일부를 소개했다.
- 내지 미리보기, 각 부당 수록 작품 수, 페이지 수 안내
- 리워드 : 작가별 테마 책갈피 7종, 키링, 동일 모임의 다른 시인선
- 대중음악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에 대한 비평집
- 그래픽디자인과 만화가 함께함.
- 미리 읽기에서 문장 발췌
- 리워드 : 다과와 함께하는 대담회
- 작가의 두 번째 펀딩 도서.
- 소개글의 문장이 끌린다.
- 엄청난 이미지나 선물이 있지도, 정보를 전달하지도 않지만 오히려 담백해서 끌림.
- 리워드 : 노트
- 제목에서 흥미를 끎.
- 엄청난 끌림을 주는 소개가 아니라도, 문장 만으로 울림이 있음.
- 리워드 : 친필 사인, 책갈피, 후원자 성명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