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천국
불신지옥
믿는 자는 천국으로 인도하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는 이를 하나님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당신이 믿는 그분의 이름은 둘님이 아닌가요?
예수님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하셨지 네 이웃만 사랑하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구원받았다고
예수님을 방패 삼아 숨지 마세요.
예수님을 믿지 마시고 예수님처럼 사세요.
예수님을 팔지 마시고 예수님을 사세요.
예수가 되세요.
니체는 말했습니다.
신은 죽었다고,
그리고 내가 대답합니다.
방금 신이 태어났다고,
신이 나를 만든 것이 아니라
내가 신을 만들어냅니다.
내 생각이 신의 창조주고
신은 내 생각의 피조물입니다.
천국을 가져와보세요.
지옥을 가져와보세요.
내가 괴로움에 빠져 있으면 그 자리가 지옥
내가 괴로움이 없으면 그 자리가 천국
우리가 죽어서 가는 천국과 지옥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내 눈 앞에서 내가 펼쳐냅니다.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는 온전히 나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이미 나는 천국에 와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참 안심이 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지옥을 살고 있는 그이가 참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