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선녀
브런치에서 좋은 글도 읽고 말 잘 통하는 분들 계시면 결혼하세요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마음이 아늑해지고 배려해주고 성실하신분이면 되지 않나요?
제 주변에 40넘은 처녀 총각님들이 많으신데요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같이 행복하게들 지내세요
시간 금방갑니다
젊으실때 같이 여행도 다니시고 인생을 가꾸시기를 바랍니다
젊은데 뭘 그렇게 걱정합니까?
마음이 맞으면 뭣할게 뭐가 있어요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