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낯선공기

Singapore Day) 오렌지 쥬스

by 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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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 심심찮게 만날 수 있는 오렌지 착즙 자판기. 현지인들도 꽤 많이 이용하는 듯 했다.

눈 앞에서 4개의 오렌지를 착즙하여 주는데 2싱달이면 물가비싼 싱가폴에서 괜찮은 것 같은. (관광지에선 3달러인 머신도 있긴 했다)

호기심에 마셔본 맛은, 우리 모두가 아는 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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