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셀엄마는
코로나 양성으로 자가격리 중이다.
워낙 활동적인 성격에
사교성도 좋은 셀엄마인데
집에만 있으니 얼마나 답답할까?
어제 셀엄마와 대화를 나누었다.
사실 무엇보다 코로나에 걸린 것
그 자체가 너무 걱정이었다.
단순 감기가 아닌 생사가
오가는 질병이니까..
그런데 셀엄마는 얼른 나아서
친구도 만나고 싶고
머리도 매직으로 하고 싶고
백화점에서 옷도 사고 싶고
카페도 가고 싶다고 한다.
그래. 다행이다.
차라리 이런 모습이 낫다.
얼른 나아서 머리 매직부터 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