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3. 10.
개인적인 호불호를 젖혀 두고,
초기 문재인 대통령 정권의 외교적 실력에
의문을 품은 사람이 많았던 것 같다.
전략도 보이지 않고,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한반도 운전자론을 어떻게 실천하고
평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기우였는지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
아무런 기척도 없이 평화가 올 지도 모르겠다.
운전대를 꽉 쥐어야 할 것이다.
전략, 혁신, 통찰을 생각합니다.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자, 출간작가이자 연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