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 24.
그는 미국의 전쟁 영웅이다.
2차 세계대전 중 조지 S. 패튼의 기갑 사단의
"가장 단단하고 날카로운 창끝"으로 활약했다.
한국 전쟁과 베트남전에도 참전, 전과를 남겼다.
말년에는 미 육군 최고 지휘관(참모총장)으로 헌신한다.
그가 개발을 주도한 지상전의 왕자 M1 전차는
위대한 전과를 기리고자 에이브람스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의 전차도 전장에서 수많은 공을 세웠다.
그의 아들 셋은 모두 육군 장성이 되었고,
삼남인 로버트 에이브람스 대장은
2018년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내정되었다.
아버지 에이브람스는
살아 있는 육군의 전설로 불린다.
아들 에이브람스는
군인 중의 군인(soldier’s soldier),
육군의, 육군에 의한, 육군을 위한 인물로 불린다.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하는 사람이
존귀한 자리에 오르는가.
오늘과 지금에 집중하는 힘을 길러라.
The power of 'NOW'.
그러면 세상이 당신을 필요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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