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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의 힘
116. 달걀 : 프라이, 병아리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by
김박사
Apr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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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남이 깨면 프라이가 되고,
스스로 깨면 병아리가 된다.
"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과연 그렇다.
남이 이끄는 삶을 살 것인지,
스스로 이끄는 삶을 살 것인지.
모두 스스로의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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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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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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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혁신, 통찰을 생각합니다.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자, 출간작가이자 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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