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만화 / 2018.05.11
드디어 봄이가 벽지에 대차게 낙서를 했다. 아빠 알파카가 설거지를 하는 틈을 타서 찍찍! 이사할 때 벽지에 신경을 썼던 엄마 판다는 그야말로 대경실색!!